미국 벨 애틀랜틱사의 멀티미디어 넷워크 시스팀구축을 위한 입찰에서 AT&T 와 제너럴 인스트루먼트(GI)사 등 두개사가 최종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최근 알려졌다.
수십억달러규모가될 것으로 보이는 벨애틀랜틱사의 이번 디지틀 멀티미디어 넷워크시스팀 구축사업은 오는 2000년 까지 미국내 8백만가구에 보급할 것을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전문가에 따르면 이들 두 회사중 AT&T는 CATV복합 넷워크설계부문에서 GI와 DSC커뮤니케이션즈사연합은 전화 넷워크상의 대용량데이터 결합을 통한 화상전송부문에서 각각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선정결과는 앞으로 2주일 이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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