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우편통신총국(DGPT)의 제3 휴대전화서비스 사업자선정 입찰경쟁에 알카텔 부이그, 리오네즈 데 조 뒤메즈사 등 3개사가 참여한것으로 3일 알려졌다. DGPT는 이중 1개 업체를 올 여름까지 선정, 95년 12월부터 "DCS1800" 방식의 디지틀 휴대전화서비스 시험운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98년개시예정인 프랑스의 제3 이동통신서비스는 넷워크 설치사업비가 1백50 억프랑 규모로 프랑스 전역의 25%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현재프랑스에는 제1이동통신 업체인 프랑스 텔레컴(FT), 제2 사업자인 제네 럴 데 조(SFR)사등 두개업체가 GSM(범유럽 디지틀 이동통신표준)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전문가에따르면 리오네즈 데 조 뒤메즈사가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