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엠(대표 김영태)은 오는 2000년까지 세계 20대 정보서비스업체로 발돋움한다는 목표 아래 품질경영 등 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는 "수퍼작전"에 돌입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수퍼 작전은 21세기 비전 달성을 위해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주요과제를 통합, 조직적으로 추진하자는 뜻으로 *세계적 품질에 도전하는 품질 경영 *클라이언트-서버 기술확보 *시장의 선택 및 집중화 *인재양성을 위한 직무코드 재구축 및 기술대학원 운영 등 4가지를 중점 추진과제로 채택했다. 에스티엠은 이달중 명확한 세부목표를 설정, 연말까지 변혁 프로그램을 작성 하는 한편 수퍼작전 경진대회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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