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이 2일부터 정보통신업계에서 처음으로 조기 출퇴근 제를 실시한다.
이회사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기출퇴근제 시행"에 관한 설물조사 결과 대부분의 직원들이 오전시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여유시간을 활용 하기 위해 조기출퇴근제를 희망함에 따라 이 제도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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