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 전기는 프린터와 팩시밀리사업 부문을 분리해 오는 10월에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
오키전기의이번 분사화는 지난 93년 4월에 수립한 경영혁신계획의 일환으로 취해진 조치로 93년 10월 PCB(인쇄회로기판)사업의 분사화이후 두번째 조치 다. 동사는 이번 조치로 분사화에 의한 경영개선을 일단락짓고 앞으로는 본사의 생산거점재편 및 업무효율향상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이번프린터와 팩시밀리사업의 분리는 자국내 생산자회사인 오키 데이터시스 팀즈사에 영업권을 양도하는 형태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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