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컴퓨터업체인 불사는 일본 NEC사와 대형 서버시스팀인 "GCOS8" 및 "GCOS7"등 2개 모델개발에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불사는GCOS8 모델의 경우 지난 수년간 NEC로부터 CPU(중앙처리장치)를 공급 받아 왔으나 앞으로 시스팀개량에 필요한 신소재개발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강력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채용한 서버인 GCOS7 은 칩 제조기술 및 SW설계등의 분야에까지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불사와 NEC는 이같은 협력방안을 6월까지 구체화해 오는 9월부터 실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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