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지난 1월부터 5차에 걸쳐 실시한 한국이동통신(KMT) 주식 매각에 서 팔리지 않은 1백16만1천3백70주를 30일과 5월2일 양일간 희망수량에 의한 공개수의매각 방식으로 매각한다.
그간KMT의 매각실적을 보면 지난 1월에 실시한 1차 매각에서는 선경 그룹이 총 발행주식의 23%인 1백27만5천주를 매입한 이후 2~5차에서는 예정가격 미달로 전량 유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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