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회사인 US 웨스트사는불가리아 제2 이동통신사업에 1천5백만달 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US웨스트는 독일 국영통신업체인 DT사 등과 치열한 경합끝에 지난주 불가리아 정부로부터 제2 이동통신사업권을 따내 불가리아 기업가인 크라시미르 스 토이세프씨와 함께 모빌텔(Mobil Tel)이라는 이름의 합작 업체를 설립한 바있다. US웨스트의 모빌텔 지분은 25%이며 계약기간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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