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닥사는 경비절감과 카메라 필름 등 핵심사업부문의 실적 호전에 힘입어 올 회계연도 1.4분기에 8천2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구조개편에 따른 특별비용 계상으로 20억2천 만 달러에 달하는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올 1.4분기 코닥의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36억달러였다.
올초모토 롤러사에서 코닥으로 옮겨온 조지 피셔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결산실적은 우리의 경비절감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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