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닥사는 경비절감과 카메라 필름 등 핵심사업부문의 실적 호전에 힘입어 올 회계연도 1.4분기에 8천2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구조개편에 따른 특별비용 계상으로 20억2천 만 달러에 달하는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올 1.4분기 코닥의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36억달러였다.
올초모토 롤러사에서 코닥으로 옮겨온 조지 피셔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결산실적은 우리의 경비절감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