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요 컴퓨터업체들은 올해 워크스테이션(WS) 판매대수가 전년 수준보다 30~1백% 증가할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사업확대에 나서고 있다.
금액면에서는WS의 저가화로 대수만큼 높은 신장을 기대할 수 없으나 주요업체들은 제조원가를 대폭 낮춰 이익을 확보할 계획이다.
NEC는EWS4800을 2만3천대, UP4800은 1천3백대로 늘려 전년대비 38%가량 증대할 계획이다.
후지쯔도올해 판매목표대수를 두배가량 늘릴 예정인데 특히 미국 썬 마이크 로 시스템즈사와의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해 국제화를 통한 사업을 추진 하고있다. 히타치 제작소는 미국 휴렛팩커드(HP)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함과 동시에 자국 내에서도 딜러망 확대를 꾀하고 있다.
또한오키 전기는 OKITAC9000시리즈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기업정보시스팀총괄본부를 발족시켜 사업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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