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전자(대표 고대수)가 모니터용 편향요크(DY).고압변성기(FBT)를 주력 제 품군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CDT(산업용 브라운관)용 제품 생산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두고전자는중저가모델생산을 점차 축소하고 고부가가치제품생산비중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아래 지난해까지 전체매출의 50대50씩 차지하던 CPT용과 CDT용 DY.FBT를 올해 40대60으로 전환하고 내년에는 비율을 30대70으로 높일 계획 이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이미 지난해 하반기에 CDT용 DY.FBT생산량을 각각 월 15 만개, 18만개씩으로 증산하고 있으며 조만간 월 20만개씩으로 확대할 방침이 다. 두고전자는 이와함께 모니터용 고급 DY.FBT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SS(새 들 새들) 형 DY, 수퍼VGA급 FBT개발에 힘을 쏟는 한편 올해부터 고급기종 생산량을 점차 늘여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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