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새로운 교통정보시스팀 IVHS(인텔리전트 비어클 하이웨이 시스팀) 의 실용화 실험에 착수한다.
이실험은 IVHS전략계획이라는 미 운수성의 육상교통효율화계획의 일환으로 도로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함으로써 교통체증을 완화해 교통안전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일차적으로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실시된다.
이실험을 위해 IBM, 델코 일렉트로닉스 등의 기업외에 워싱턴대, 워싱턴주및 킹군S국 등 산.학.관으로 구성된 공동체인 "시애틀IVHS기술공동체" 가 설립됐다. 이 실험은 FM파의 부반송파를 사용해 기존의 시계, PC, 라디오 등으로 도로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정보는 하이 스피드 데이터 시스팀(HSDS) 이라는 프로토콜을 통해 어드밴스트 커뮤니케이션 타임키핑 테크놀러지 (ACT T)라는 데이터 수신칩을 탑재한 수신기로 전달된다.
PC로는도로지도 및 교통상황, 공공교통기관의 현재위치 및 목적지까지의 최적도로정보 등을 얻을 수 있고 라디오로는 GPS(인공위성 자동위치 측정 시스팀 를 사용한 위치정보, 교통체증.사고정보 등을, 시계로는 사고정보 등을얻을 수 있다. 또한 이들 기기로 호출 및 개인정보도 얻을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