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새로운 교통정보시스팀 IVHS(인텔리전트 비어클 하이웨이 시스팀) 의 실용화 실험에 착수한다.
이실험은 IVHS전략계획이라는 미 운수성의 육상교통효율화계획의 일환으로 도로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함으로써 교통체증을 완화해 교통안전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일차적으로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실시된다.
이실험을 위해 IBM, 델코 일렉트로닉스 등의 기업외에 워싱턴대, 워싱턴주및 킹군S국 등 산.학.관으로 구성된 공동체인 "시애틀IVHS기술공동체" 가 설립됐다. 이 실험은 FM파의 부반송파를 사용해 기존의 시계, PC, 라디오 등으로 도로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정보는 하이 스피드 데이터 시스팀(HSDS) 이라는 프로토콜을 통해 어드밴스트 커뮤니케이션 타임키핑 테크놀러지 (ACT T)라는 데이터 수신칩을 탑재한 수신기로 전달된다.
PC로는도로지도 및 교통상황, 공공교통기관의 현재위치 및 목적지까지의 최적도로정보 등을 얻을 수 있고 라디오로는 GPS(인공위성 자동위치 측정 시스팀 를 사용한 위치정보, 교통체증.사고정보 등을, 시계로는 사고정보 등을얻을 수 있다. 또한 이들 기기로 호출 및 개인정보도 얻을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