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차세대 통신망의 핵심기기인 초고속 광전송장치 (소넷) 와 ATM(비동기전송모드)관련기기를 미국에서 현지생산한다.
히타치는오는 96년까지 현지법인의 인원을 현재의 약 3배로 늘려 98년도에 는 동분야에서 5백억엔이상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미국 에서는 정보 고속도로계획에 맞추어 통신 및 종합유선방송 업체들이 고속디지틀통신망 정비를 추진하고 있어 차세대 통신기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소넷과ATM관련기기를 생산하는 히타치의 미국 현지법인은 PBX(구내 교환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히타치 텔리컴 USA로 향후 40~50억엔을 투자해 설비를 증강, 빠르면 금년내에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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