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실시된 한국이동통신(KMT)의 CDMA(코드분할 다중접속)구매 입찰에 서 국내 업체들끼리 경합을 벌인 결과 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 이 시스팀 공급자로 최종 결정됐다.
금성정보통신은교환국 1식을 비롯해 기지국 2식, 단말기 30대 등으로 시 스팀을 구성해 한국이동통신에 공급할 계획이며 한국이동통신은 가입자 포화 상태에 이른 기존 애널로그 시스팀을 대체할 CDMA 이동통신 시스팀의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시험 운용하게 된다.
컴퓨터.반도체.통신.소프트웨어분야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설계한 금성정보 통신의 시스팀은 모듈화 구조로 돼 있어 신구 서비스의 추가가 용이할 뿐만아니라 설치 면적을 크게 축소할 수 있어 경제성이 뛰어 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서는 국내통신시장 개방으로 국제경쟁력을 갖춘 국내업체들의 통 신시스팀 개발이 시급한 시점에서 시스팀 공급과 시험운용이 가능해져 CDMA 이동통신시스팀의 상용화가 크게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