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이트 코어 생산업체인 유임전자(대표 김창선)는 지금까지 일산 수입품에 의존해오던 UHF용 바룬 코어의 국산화에 성공하고 이달부터 공급에 들어갔다유임전자가 원료에서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개발해낸 이 제품은 UHF용 튜너를 비롯,안테나 분배기등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이다.
이제품은 특히 기존 수입품에 비해 손실 특성이 우수하고 공급가도 20% 이상 낮출수 있는 장점이 있어 상당한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임 전자는 최대 월 5백만개까지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월 1백만개씩 생산에 들어갔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