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이트 코어 생산업체인 유임전자(대표 김창선)는 지금까지 일산 수입품에 의존해오던 UHF용 바룬 코어의 국산화에 성공하고 이달부터 공급에 들어갔다유임전자가 원료에서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개발해낸 이 제품은 UHF용 튜너를 비롯,안테나 분배기등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이다.
이제품은 특히 기존 수입품에 비해 손실 특성이 우수하고 공급가도 20% 이상 낮출수 있는 장점이 있어 상당한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임 전자는 최대 월 5백만개까지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월 1백만개씩 생산에 들어갔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9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10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