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설립된 리빙 북스사는 최근고전적인 아동용 도서인 "닥터 세우스(Dr.Seuse)"의 멀티미디어 제작 판권 을 얻었다고 최근 밝혔다.
리빙북스는 교육용 SW업체인 브로더번드 소프트웨어사와 대형출판사인 랜덤 하우스가 최근 공동설립한 것으로 "닥터 세우스"의 멀티미디어용 판권 인수 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닥터세우스"는 세오돌 기젤이 지은 것으로 48개 시리즈가 2억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한 아동용 도서의 명작이다.
"닥터세우스" 를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로 제작하기 위해 리빙 북스 이외에도 파라마운트 퍼블리싱, 마이크로소프트사등이 경합을 벌였던 것으로알려졌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신생업체인 리빙 북스가 판권을 가지게된것은 이 책의 판권을 가지고 지난 37년부터 출간해온 랜덤 하우스가 높게 평가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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