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설립된 리빙 북스사는 최근고전적인 아동용 도서인 "닥터 세우스(Dr.Seuse)"의 멀티미디어 제작 판권 을 얻었다고 최근 밝혔다.
리빙북스는 교육용 SW업체인 브로더번드 소프트웨어사와 대형출판사인 랜덤 하우스가 최근 공동설립한 것으로 "닥터 세우스"의 멀티미디어용 판권 인수 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닥터세우스"는 세오돌 기젤이 지은 것으로 48개 시리즈가 2억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한 아동용 도서의 명작이다.
"닥터세우스" 를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로 제작하기 위해 리빙 북스 이외에도 파라마운트 퍼블리싱, 마이크로소프트사등이 경합을 벌였던 것으로알려졌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신생업체인 리빙 북스가 판권을 가지게된것은 이 책의 판권을 가지고 지난 37년부터 출간해온 랜덤 하우스가 높게 평가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