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설립된 리빙 북스사는 최근고전적인 아동용 도서인 "닥터 세우스(Dr.Seuse)"의 멀티미디어 제작 판권 을 얻었다고 최근 밝혔다.
리빙북스는 교육용 SW업체인 브로더번드 소프트웨어사와 대형출판사인 랜덤 하우스가 최근 공동설립한 것으로 "닥터 세우스"의 멀티미디어용 판권 인수 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닥터세우스"는 세오돌 기젤이 지은 것으로 48개 시리즈가 2억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한 아동용 도서의 명작이다.
"닥터세우스" 를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로 제작하기 위해 리빙 북스 이외에도 파라마운트 퍼블리싱, 마이크로소프트사등이 경합을 벌였던 것으로알려졌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신생업체인 리빙 북스가 판권을 가지게된것은 이 책의 판권을 가지고 지난 37년부터 출간해온 랜덤 하우스가 높게 평가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비밀유지 거액 제안” 폭로
-
9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10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