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장세가 호전될 것으로 기대했던 노트북PC업계는 최근 예상과 달리 매출이 그다지 신장하지 않자 "올해 영업도 크게 기대하기는 틀렸다" 며 실망하는 기색이 역력.
연초부터PC의 판매가 급신장하는등 경기가 되살아났으나 노트북PC만은 판매 가 크게 늘지 않자 노트북PC영업 책임자들은 다른 업체들의 영업실적을 입수 , 자사의 실적과 비교하느라 바쁘다는 것.
업계의한 관계자는 올해초부터 의욕적으로 영업을 해왔던 노트북PC업체들이 대부분 별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한 사실을 알고 "위로부터 최소한 문책은 면하게 됐다"고 안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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