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탈(대표 이충호)이 지난해에 이어 흑자를 기록했다.
22일한국렌탈은 3월말로 끝난 93회계년도에 총4백35억원의 매출을 올려 약1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낸 것으로 추산했다.
이같은흑자폭은 렌틀업체로는 첫 흑자를 기록했던 92회계년도 당기순익 4억 8천5백만원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렌틀업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정착되고 있는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렌탈의부문별 매출실적은 계측기부문이 20억3천9백만원, OA기기가 57억 2천6백만원, 중앙처리장치 개발시스팀이 2억3천2백만원으로 나타났으며 기타 장기렌틀이 3백55억을 기록했다.
한국렌탈은94회계년도에도 15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올릴수 있을 것으로보고 장단기 렌틀용 기기구매에 3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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