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쓰시타전자, 하이파이VCR용 기록재생앰프 원칩화

일본 마쓰시타 전자공업이 일본 업계 최초로 하이파이VCR용 기록 재생앰프를 하나로 구성하는 칩을 개발했다.

마쓰시타전자는거치형 하이파이VCR에 사용하는 영상용 4채널, 음성용 2채널 을 한개의 칩으로 구성한 기록재생앰프 "AN3360SB"를 개발, 6월부터 월 7만개정도 양산할 예정이다. 샘플가격은 2백엔.

이에따라하이파이VCR용 기록재생앰프IC는 영상용.음성용의 동일패키지화,신 호처리IC와의 조화, 저전압등의 효과를 낼 수 있게 됐다.

신개발품 "AN3360SB"는 영상과 음성등 2계통의 하이게인앰프를 하나의 칩으로 결합한 것으로 마스크 설계상의 영상과 음성 2계통의 하이파이 앰프의 상호간섭을 해소하기 위해 영상과 음성간에 그랜드라인을 설치, 패드에서 영상 과 음성의 전원라인을 분리하고 있다.

또 이 제품은 신규회로를 채용하고 로직신호, 단자등의 공용화에 의해 핀수 를 2칩 58핀에서 1칩 36핀으로 줄였다.

이때문에 외부 부착 부품비용을 2칩 구성품에 비해 30% 절감할 수 있는 동시에 IC를 포함한 시스팀경비도 2칩 구성에 비해 20~30%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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