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신업체인 브리티시 텔리커뮤니케이션즈(BT)사는 1백50억파운드(2백22 억달러)를 투자해 전영국을 광섬유 및 여타 통신망으로 구축하는 정보고속도 로사업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지난20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레인 발란스 BT사회장은 자사의 정보 고속도로 구축계획이 착수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회사의 정보고속 도로사업 이 전송 방식 채택등의 기술적인 문제외에 정부의 법적규제가 걸림돌이 되고있다고 말했다.
발란스회장은 따라서 정부가 자사의 사업계획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각종 통신규제를 풀어줄 경우 즉각 착수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발란스 회장은 프랑스 텔레콤(FT)이나 도이치 텔레콤(DT) 사와의 협력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