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가 그린라운드와 불루라운드에 대응키 위해 환경오염물 처리를위한 자동제어시스팀(GOLDSTAR GREEN SYSTEM)을 개발했다.
금성소프트웨어와공동으로 개발한 이 시스팀은 현장의 종합관제실 컴퓨터로 생산공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과 관련설비들의 운전상태를 자동 측정.제어 , 운용상태를 최적화할 수 있다.
특히오염원 발생현장부터 감시.제어하도록 설계돼 오염물질배출 방지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설비운전에 관한 주요정보 및 데이터의 실시 간수집이 가능, 통신망을 통해 경영진이나 국가기관.지역주민들이 상시 감시 할 수 있다.
현재국내 일부기업에서 오염배출 원격감시시스팀을 도입, 운영하고 있으나단순감시기능에 불과한 실정으로 배출된 오염물의 회수처리기능을 가진 시스 팀의 구축은 금성사가 처음이다.
금성사는총2백여억원을 투입, 95년말까지 이시스팀을 전사업장에 확대 적용 할 계획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