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전자 협회(AEA)는 지난해 미국산 전자제품의 판매액이 전세계에서 총3천 3백87억달러로 전년비 5.8% 증가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또지난해 수주액은 3천3백38억달러로 전년비 7.7% 증가했으며 수주대 출하 비율은 전년의 0.968에서 0.986으로 개선됐다.
지난해12월의 판매액은 전년동기비 10%증가한 3백40억달러, 수주는 2.4% 감소한 3백26억달러로 나타났다.
AEA는지난해의 이같은 호조는 하이테크산업의 침체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인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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