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 1FM은 16일 한국의 전통음악.연주가.작곡가와 신작가곡 등 4개 부문에 걸쳐 음악을 모은 22종의 CD(컴팩트디스크)를 출반했다.
"21세기를위한 KBS-FM의 방송음악 시리즈"라는 타이틀로 출반된 이 CD는 한국의 전통음악 10장, 한국의 연주가 10장, 한국의 작곡가 1장, FM 신작가곡 1장으로 구성돼 있다.
KBS측은지난 1년동안 자체 기술진이 보유한 음향기재로 KBS홀과 KBS 음악전용 녹음 스튜디오에서 이 CD를 모두 제작했다고 말했다.
KBS측은또 우리음악을 우리 연주가가 연주함으로써 후세에 20세기 한국음악 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방송사와 음악교류를 촉진시키자는 것이 이번 CD출반의 기획의도라고 밝혔다.
KBS1FM은 지난해에도 18종의 CD를 출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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