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안은 최근 금성일렉트론으로부터 7백만달러 규모의 16MD램 생산용 이온 임플랜터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베리안측은이번에 수주한 이온 임플랜터는 웨이퍼에 적정량의 이온을 주입 해 원하는 전기적 특성을 얻어내는 핵심 공정장비로 4대중 1대는 한미합작업체인 베리안코리아(대표 서성기)에서 생산.공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中 BYD, 국산보다 1억이상 싼 12m 전기버스 10월 韓 출시
-
10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