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기의 회복에 따라 수입이 지난해 하반기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1.4분기중 자본재의 수입증가율이 20.8%를 기록, 92년이후 분기별로 볼 때 최고치를 기록했다.
15일경제기획원은 "최근의 수입동향"자료를 통해 특히 기계류분야의 1.4 분기중 수입증가율이 28.5% 에 달하는등 설비투자회복이 폭넓게 이루어 지고있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자본재 수입증가율은 93년의 8.4% 증가에 이어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기간중 수입은 기계류, 철강, 항공기, 정밀기기등 5개 생산재 품목의 수입증가가 주도했다.
수입선행지수인수입허가서(IL) 발급액도 1.4분기중 2백23억5천만 달러를 기록 전년동기비 34.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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