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등에 기여하기 위해 각종 수출입 통계를 일선 세관 에서 직접 조회, 생산할 수 있는 "세관별 수출입통계 데이터베이스시스팀"을 구축해 15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13일관세청은 이 시스팀의 가동으로 세관별.국별.상품별.거래형태별 수출입 실적등의 무역통계를 신속하게 검색.조회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나 무역업체 .관세사등에 신속하게 제공해줌으로써 산업활동을 적극 지원해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각지역 세관에서 조회가 가능한 수출입통계는 *세관별.품목별 수출입 실적 *세관별.국별 수출입실적 *세관별.거래형태별 수출입실적 세관별.제조과정별 수출입실적 등이다.
그동안일선 세관이나 지방자치 단체 등이 품목별 수출입실적을 알아 보려면 관세청 본청에 공문으로 요청해야 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