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등에 기여하기 위해 각종 수출입 통계를 일선 세관 에서 직접 조회, 생산할 수 있는 "세관별 수출입통계 데이터베이스시스팀"을 구축해 15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13일관세청은 이 시스팀의 가동으로 세관별.국별.상품별.거래형태별 수출입 실적등의 무역통계를 신속하게 검색.조회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나 무역업체 .관세사등에 신속하게 제공해줌으로써 산업활동을 적극 지원해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각지역 세관에서 조회가 가능한 수출입통계는 *세관별.품목별 수출입 실적 *세관별.국별 수출입실적 *세관별.거래형태별 수출입실적 세관별.제조과정별 수출입실적 등이다.
그동안일선 세관이나 지방자치 단체 등이 품목별 수출입실적을 알아 보려면 관세청 본청에 공문으로 요청해야 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