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등에 기여하기 위해 각종 수출입 통계를 일선 세관 에서 직접 조회, 생산할 수 있는 "세관별 수출입통계 데이터베이스시스팀"을 구축해 15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13일관세청은 이 시스팀의 가동으로 세관별.국별.상품별.거래형태별 수출입 실적등의 무역통계를 신속하게 검색.조회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나 무역업체 .관세사등에 신속하게 제공해줌으로써 산업활동을 적극 지원해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각지역 세관에서 조회가 가능한 수출입통계는 *세관별.품목별 수출입 실적 *세관별.국별 수출입실적 *세관별.거래형태별 수출입실적 세관별.제조과정별 수출입실적 등이다.
그동안일선 세관이나 지방자치 단체 등이 품목별 수출입실적을 알아 보려면 관세청 본청에 공문으로 요청해야 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