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워너사는 올 연말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실시할 예정인 대화형 TV시험서비스에서 CNN방송을 가입자주문에 따라 선택해 볼 수 있는 뉴스 온 디맨드 NO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최근 말했다.
사용자들은이 서비스로 뉴스뿐만 아니라 스포츠, 일기예보, 증권. 금융 및건강관련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풀서비스 넷워크(FSN)"란 이름의 대화형TV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타임 워너는 CNN 프로그램을 추가해 좀더 다양한 내용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 회사는 올 연말 올랜도지역 가입자 4천명에게 주문형 비디오(VOD), 홈 쇼핑 및 게임 등을 제공 하는 대화형TV 방송인 FSN을 시험운영,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터너브로드 캐스팅 시스팀(TBS)의 뉴스전문방송인 CNN은 외부업체로는 처음으로 타임워너의 FSN에 프로그램을 공급하게 된다.
타임워너는뉴스 온 디맨드 서비스에 자사의 시사주간지인 타임지 기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