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미놀타사는 중국에서의 금형사업 확장을 위해 향후1년내에 중국의 수개 업체들과 협력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회사 간부들이 지난 9일 밝혔다.
"이같은협력체제 구축은 전기기계류 및 정밀기기산업이 급속한 신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형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들은 말했다.
이협력업체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상호간에 금형을 공급하고 금형공정 및 디자인기술을 공유하게 된다.
미놀타사는92년 금형 공급을 시작했으며 93회계연도(93년 4월~94년 3월) 중2억1천만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미놀타의 금형 판매고중 해외가 차지하는 부문은 10%에 불과하지만 동사는 향후 이를 증대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동서유럽관통 고속철도건설등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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