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차세대 마이크로프로세서 "파워 PC"를 내장한 "파워 매킨토시" 신제 품을 발표한 미 애플 컴퓨터사는 신제품 판매가 출발부터 호조를 보이고 있어 1년이내에 1백만대 판매 계획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애플이IBM, 모토롤러사 등과 공동으로 개발한 RISC(축소 명령어 세트 컴퓨팅 칩을 채용한 "파워 맥" PC는 아직까지 응용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다는단점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으로 PC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판매도 예상을 뛰어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대형 컴퓨터 유통업체인 마이크로에이지나 잉그램 마이크로사 등에따르면 파워 맥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통상 들은 "파워 맥" 물품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애플의한 관계자는 지난 한달동안의 파워 맥 판매대수는 밝힐 수 없으나 파워 맥 제품 발표시 이미 15만대의 주문을 받았다며 "1년이내에 1백만대 이상을 판매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