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로 문화재 정보 11일부터 서비스

문화재관리국은 11일부터 컴퓨터 통신망 하이텔을 통해 각종 문화재 관련 정보를 무료로 서비스한다.

지난1년간 문화재관리국과 한국통신이 개발한 하이텔의 문화재정보 프로그램은 *국보 2백82건 *보물 1천1백여건 *명승.사적 3백90여건 *천연 기념 물 2백80여건 등 모두 2천1백여건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문화재의 실물사진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영상처리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한편 주제어 색인프로그램으로 종류별.지역별 문화제에 대해 해설 소재지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문화재 현장을 편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안내지도.교통편.관광 및 숙박시설정보도 제공한다.

문화재관리국은또 6월부터 중요무형문화재와 중요민속자료에 관한 정보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추후 시.도지정 문화재정보에 대한 하이텔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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