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관리국은 11일부터 컴퓨터 통신망 하이텔을 통해 각종 문화재 관련 정보를 무료로 서비스한다.
지난1년간 문화재관리국과 한국통신이 개발한 하이텔의 문화재정보 프로그램은 *국보 2백82건 *보물 1천1백여건 *명승.사적 3백90여건 *천연 기념 물 2백80여건 등 모두 2천1백여건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문화재의 실물사진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영상처리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한편 주제어 색인프로그램으로 종류별.지역별 문화제에 대해 해설 소재지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문화재 현장을 편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안내지도.교통편.관광 및 숙박시설정보도 제공한다.
문화재관리국은또 6월부터 중요무형문화재와 중요민속자료에 관한 정보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추후 시.도지정 문화재정보에 대한 하이텔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