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콕스케이블통신사, 합병계획 백지화

벨 콕스케이블사합작사업 백지화【샌안토니오(미텍사스주)AFP=연합】미국 의 전화회사인 사우스웨스턴 벨사와 콕스 케이블통신사는 5일 49억달러 규모 의 합작사업계획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벨사는 당초 미국내 서열 6위인 콕스 케이블통신사의 능력을 두배로 늘리는사업에 16억달러를 투자하는 대가로 40%의 지분을 갖기로 했다.

미국에서정보통신업체간 합병계획이 취소된 것은 올 들어 두번째로 TCI사도 올초 벨 애틀랜틱사와의 합작계획을 백지화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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