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의 금속소재 분야의 특허 출원이 큰 증가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아직도 외국인출원이 전체의 6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등 기초소재분야의 연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이 분야의 내국인 특허출원은 2백55건으로 전체 출원의 25%를 차지, 89년의 68건 10%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나 외국인 출원 수에 절대적으로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금속 소재분야의 내국인 출원도 포항 제철 1개사의 출원이 국내 동분야의90%이상을 차지해 나머지 국내 철강금속업체들의 특허출원실적이 극히 미미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면에서도외국인 출원의 경우에는 신소재 및 관련 복합 처리기술이 대부 분이며 기존특허에 대한 계속출원및 주변기술의 복합 출원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내국인 출원의 경우 설비의 부품이나 간단한 작업용 치공구에 대한 출원으로 기초기술에 한정되거나 출원에 대한 계속성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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