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은 사내창업제도의 일환으로 컴퓨터유지정비서비스회사 인 삼주시스템서비스를 설립했다.
한국IBM은변화하는 시장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기존 업무와 조직 을 지속적으로 분리한다는 방침아래 이번에 IBM의 중형 및 메인프레임고객의컴퓨터유지정비를 담당할 서비스회사인 삼주시스템서비스를 설립, 가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삼주시스템서비스는 총자본금 3억원중 50%를 한국IBM에서 투자하고 나머지는 한국 IBM에서 근무했던 임직원들이 자본을 댄 회사로 한국아이시스, 국제 컴퓨터서비스에 이어 한국IBM의 3호 창업회사다.
삼주는초기에는 중대형시스팀의 주변기기 및 영업점시스팀, 워크스테이션설치 정비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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