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서비스업체인 벨 어틀랜틱은 버지니아주 레스톤에 대화형 TV서 비스 개발 및 영화와 비디오의 디지틀 변환압축을 담당하는 디지틀 프러덕션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벨어틀랜틱은 이 센터를 주문형 비디오 공급 및 대화형TV 서비스의 중심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 연말에 북부 버지니아주와 메릴 랜드주 의 2만5천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광통신망을 통해 주문형 비디오와 홈쇼핑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대화형TV 서비스를 시험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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