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KMT)은 이동전화가입자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착신자 요금부 담서비스, 음성사서함 서비스 등 신규서비스의 다양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2일한국이동통신에 따르면 이동전화의 착신자 요금부담 서비스를 도입 하기 위해 전산 소프트웨어와 시스팀 개발을 끝내고 올 상반기안으로 이의 상용화 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이동통신은우선 서울지역에서 착신자 요금부담 서비스의 상용화에 나서는데 이어 오는 8월부터 부산.대구.광주.대전지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이동통신은 또 음성사서함 서비스의 도입을 위해 올 상반기까지 관련 장비 설치 및 과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시범서비스에 이어 오는 9월 부터는상용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이밖에도 올 하반기부터 이동전화를 통해 전화시보를 비롯해 수도고장 신고 , 전기고장 신고, 응급환자 신고, 관광정보 등 특수전화번호 서비스를 제공 하는 한편 음성정보서비스(일명 700서비스)도 시범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