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DB 이용 활발

최근들어 국가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등이 제공하는 공공 DB의이용이 활성화되고 있다.

1일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에 따르면 한국통신의 위탁을 받아 개발하여 하 이텔을 통해 제공 하고 있는 30여개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의 각종 공공DB 이용시간 및 건수가 대폭 증가했다.

3월에7만8천 여명이 공공DB 및 민원서비스와 관련정보검색을 이용했으며 이용시간은 11만3천여 시간.이용횟수면에서는 19만여건에 달하고 있다.

이는지난 2월 이용자수.이용시간.이용횟수가 각각 6만8천여명, 10만여 시간 17만여건으로 평균 10% 이상의 이용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지난해 6월 이후 개설된 서울의 송파구청.중랑구청과 부산시청. 진주시청 등이 제공하고 있는 각종 민원서류 발급서비스는 최근들어 월 4천 여통의 서류가 발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하이텔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 공공DB는 청와대 큰마당을 비롯해 서울경 찰청.인천경찰청.공군본부.서울의 구청.시청 등 정부기관을 비롯해 국립중앙 도서관.농업유통공사.한국토지개발공사.소비자보호원.한국도로공사 등 정부 투자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30개에 이르고 있다.

한국PC통신은한국통신의 위탁을 받아 개발하고 있는 각종 공공 DB뿐만 아니라 전문 정보제공자(IP)유치를 통한 일반 전문정보도 적극적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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