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사장 김종길)은 지난달 18일부터 27일까지 용산 전자 랜드에서실시한 삐삐 무료 점검서비스에서 015나래텔 삐삐는 물론 다른 회사 무선호 출기를 포함, 총 4백17건의 무료 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서비스에서는 나래이동통신 주관으로 금성정보통신.삼성전자.현대 전자 의 AS요원이 참여했다.
접수된 AS상황을 항목별로 살펴보면 호출기 사용법을 모르거나 사용 지역에 대한 문의가 53%(2백15건), 충격으로 인한 부품파손 14%(59건) 로 나타나 사용자들의 호출기 사용법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고 있다.
한편호출기 자체에 대한 AS로는 스위치의 불량 및 기능불량 13%(59건), 건전지 수명시간 및 방전 관련 9%(38건), 단말기 자체의 결함으로 인한 감도미달 1%(5건) 로 나타나 수신감도는 양호하나 단말기 부품의 단순 결함으로 인해 소비자 불만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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