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통신(대표 민영복)은 휴대형 전화기에 이어 아마추어 무선 기기(HAM) 사업에도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위해 이 회사는 일본 아이콤사와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 하고 제품에 대한 형식승인을 완료했다.
민영통신은이달중 두모델(IC-707과 IC-2iA)을 출시하고 상반기중 4개 모델 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IC-707은단파를 사용하고 통신모드로 USB, LSB, CW, AM, FM을 사용하며 출력은 50~1백W이다.
IC-2iA는초단파 주파수와 FM통신모드를 사용해 5W의 출력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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