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이달말부터 CATV의 기초기술연구를 시작한다.
우정성은 부속기관인 통신종합연구소내에 있는 CATV기술센터를 가동, 첨단 디지틀전송 및 양방향 CATV 등을 실험해 CATV 기술의 실용화를 꾀하고 있다.
민간기업이손대기 힘든 기초기술을 확립, 보급시킴으로써 수익력이 약한 소규모업체들을 측면 지원함과 동시에 통신과 방송이 융합되는 멀티미디어시대 를 위해 환경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가동되는 기술 센터의 실험실에는 양방향기능을 통한 시청자의 요구에 따라 영화를 제공하는 비디오 온 디맨드장치, 각종 프로그램 송출 장치 게임 소프트웨어배신장치외에 TV 전화 팩시밀리 PC 등의 단말기도 배치된다.
실험은CATV용으로 주류를 이루고 있는 4백50MHz 및 향후 주류를 이루게 될1GHz 등 주파수용량이 큰 시험용 케이블을 사용한 것이 중심을 이룰 전망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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