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키와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일본에서 "윈도즈NT" 사업을 전개할 합작 회사 "아스키 넷워크 테크놀로지(아스키NT)"를 오는 4월중순 설립한다. 아스키NT의 주요 사업은 중소규모의 소프트웨어 하우스가 추진하는 윈도즈NT 에 의한 기업정보시스팀구축 교육 및 지원교육, 넷워크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의 유통, 보수서비스등이다.
새회사의 자본금은 5백억엔이며 현재 출자비율은 아스키가 80%, MS가 20% 로 되어 있으나 앞으로 출자 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양사가 의사를 타진해온 업체들은 NTT데이터통신, 노무라 총합연구 소, 일본흥업은행, CSK등이며 향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아스키의 니시사장은 "양사의 강한 분야를 잘 조화시켜 사업을 전개 해나갈계획 이라며 "양사가 지금까지 하지못했던 사업을 합작회사신설을 계기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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