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94프랑크푸르트악기전람회"(16~20일)가 우리나라를 비롯, 38개국 1천2백51개 악기제조업체가 참관한 가운데 성료됐다.
국내11개 악기업체들은 이 전람회에서 약 3천만달러의 수출계약과 상담실적 을 올렸다.
무공은우리의 주력수출 품목인 마이크 및 케이블의 경우 점차 OEM(주문자상 표부착제품)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것과 관련, 거래선 이탈 및 이를 보전할 수 있는 신규 바이어의 발굴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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