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엔고와 우리나라의 외국인 투자제도 개선 움직임에 힘입어 한. 일 중소기업및 관련단체간의 산업협력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22일중진공에 따르면 공단 산하의 외국인 종합지원센터는 올해 18회에 걸쳐2백20개 중소기업체 임직원들을 산업협력촉진과 현장지도 견학 등을 위해 일본에 파견할 예정이며 일본에서도 15차례에 2백여개사 임직원들이 한국을 방문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기협중앙회를통한 한.일 중소기업협동조합간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최근 두나라 주물공업협동조합과 면유 조합이 각각 기술및 정보 교류 를 위한 협의회를 가진데 이어 제지조합등 7개 조합이 교류를 희망하고 있다한편 일본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간의 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했던 중진공은 올해 1백54명의 기술자를 일본에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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