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전업체 암스트래드사는 스웨덴의 프린터업체 자팔라ICC사와 공동으로 잉크젯프린터를 개발, 컴퓨터프린터분야에 재진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암스트래드사는새로운 방식의 프린트헤드를 채용한 신제품을 현재 개최되고 있는 "하노버 세비트 94 "에 출품했으며, 올 여름부터 판매개시할 것이라고말했다. 자팔라사는 신형 프린터의 핵심부품인 프린트헤드를, 암스트래드사는 제품디자인을 비롯한 나머지 부품을 개발했다.
암스트래드사는지난해말 PC 및 주변기기 생산라인을 폐쇄한다고 발표했으나 자팔라사와 협력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PC 및 주변기기 생산에서 활로를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자팔라사는 25년동안 IBM의 자회사로서 PC프린터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업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