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전자 부품업체인 금성알프스전자가 최근들어 기존 합작사로서의 한계 를 벗고 "홀로서기"를 적극 시도하고 있어 주목.
금성알프스는지난해 10월부터 신인사제도를 도입한데 이어 최근에는 창사이 래 처음으로 기획실내에 해외사업팀을 신설, 독자적인 해외진출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전사적으로 57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업무의 전문화를 서두르고 있는 것.
금성알프스는 특히 그룹차원의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확대해 이번에 사내 고객 만족 개념을 도입, 부서간 및 상하간 자발성과 업무효율성을 높여 나가기 위해 대표이사의 특별지시로 "고객만족도 측정 기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이같은 기준안이 객관성을 보장받고 업무의 효율성으로 연결될 경우 금성 알프스의 독자 경영은 올해 큰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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