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중국과 전자.전기통신산업분야의 상호 협조분위기가 고조돼 감에 따라 지난해부터 중국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부산하게 움직였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다른 단체보다 다소 느긋한 표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정보처리산업진흥회(공동 회장 김영태) 는 지난해12월 과기처 주관으로 산하 연구조합 관계자 및 조합 회원사들로 구성된 시장 조사팀을 중국에 파견한데 이어 이미 중국의 소프트웨어 협회들과 업무 협조체제를 이미 구축한 상태.
이에따라한소협과 정진회는 오는 5월 KOTRA와 공동으로 중국 소프트웨어 산업시찰단을 파견 하는 한편 북경연근행업협회(BSIA) 및 중국연근행업협회(CS IA) 등 중국의 소프트웨어 관련 단체들과 시장 개척을 위한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자랑.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