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소니.마쓰시타등 일본의 주요 전자제품 업체들의 경영주측 은 노조요구에 따라 95회계연도(95.4~96.3)중 하루 정상적인 근무시간을 15 분 단축하기로 최근 노조측과 합의했다고 노조 간부들이 밝혔다.
노조측은당초 94회계연도에 30분간 근무시간 단축을 요구했었으나 경영주측 의 심한 저항에 부딪혀 요구를 수정했다.
이같이근무시간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경영진과 노조측은 94회계연도 임금인 상협상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노조간부들은 말했다.
노조측은3.2%의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경영주측은 임금인상을 2.5~3% 이내로 제한할 것을 시도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