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 지역 컴퓨터판매점에 도난 사건이 빈발, 컴퓨터 유통점들이 판매확대보다는 집안 단속에 부심.
장전동지역의 경우 Y사와 B사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선경 컴프라자 대리점인 D사에 도둑이 들어 램.그래픽 소프트웨어 등 수천만원대의 물품을 도난 당했으나 뾰족한 대책을 세우지도 못한 채 피해만 속출.
이곳 컴퓨터 판매점 관계자들은 "장전동은 40여개의 컴퓨터 판매점이 모여있고 경비시스팀을 설치한 곳이 드물어 도둑의 주 무대가 되는 것 같다 면서 고가의 제품만을 선별적으로 훔치는 것을 볼 때 컴퓨터 관련지식이 상당한 수준의 도둑임에 틀림없다"고 한마디씩.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