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컴퓨터업체 불사는 지난해 50억7백만프랑의 적자를 기록, 지난5년간 누적적자규모가 2백억프랑을 초과했다고 최근 밝혔다.
불사는전체 7개사업부문가운데 5개부문이 적자를 기록했으며 이가운데 35억 프랑의 적자는 유닉스사업과 PC부문인 제니스 데이터 시스팀즈(ZDS)등 2개부 문이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사의이같은 적자액에는 지난해의 정부지원금 16억5천만프랑이 계상된것이며 총매출액은 전년도보다 6.4%감소한 2백82억5천만프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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