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액정표시장치(LCD)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마쓰시타는이의 일환으로 다음달부터 컬러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과 수퍼트위스티드네마틱 STN 방식 LCD의 월생산량을 각각 3만매, 30만매로 증대할 계획이다. 또 마쓰시타는 앞으로도 계속 투자를 크게 확대, 향후 3년후에는 LCD사업 규모를 현재의 2배인 연간 9백억엔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마쓰시타의LCD생산거점은 이시가와공장으로 이미 자동화대응의 첨단 설비도 입과 클린룸의 증설공사를 완료했다. 이 시설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 생산 량을 컬러TFT방식 LCD는 현재의 3배, STN방식 LCD는 50% 늘릴 예정이다.
마쓰시타는현재 생산하는 LCD를 PC등 자사제품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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