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수신해상도 4백dpi급의 초고속 레이저 팩시밀리 를 개발했다.
신도리코는기존 제품에 비해 송신속도와 화질을 크게 개선한 레이저 팩시밀리 2개 기종(LF-2000, LF-3300S)을 개발했으며 15일부터 시판한다고 발표 했다. 이 제품은 송신측에서 표준모드로 보내더라도 수신측에서 보정해 기록 하는 Ultra Smo-othing"기능과 레이저프린터와 같은 선명한 화상을 실현할 수 있는 "Algona"기능 등 첨단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송신속도가"LF-2000"은 9초, "LF-3300S"는 6초밖에 걸리지 않고 메모리송신 을 이용할 경우 각각 4.5초, 2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보통 용지를 사용해 감열지를 사용했을 때 불편을 해소했고 강력한 CS(Co mpact Seamless)엔진을 탑재,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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