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수신해상도 4백dpi급의 초고속 레이저 팩시밀리 를 개발했다.
신도리코는기존 제품에 비해 송신속도와 화질을 크게 개선한 레이저 팩시밀리 2개 기종(LF-2000, LF-3300S)을 개발했으며 15일부터 시판한다고 발표 했다. 이 제품은 송신측에서 표준모드로 보내더라도 수신측에서 보정해 기록 하는 Ultra Smo-othing"기능과 레이저프린터와 같은 선명한 화상을 실현할 수 있는 "Algona"기능 등 첨단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송신속도가"LF-2000"은 9초, "LF-3300S"는 6초밖에 걸리지 않고 메모리송신 을 이용할 경우 각각 4.5초, 2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보통 용지를 사용해 감열지를 사용했을 때 불편을 해소했고 강력한 CS(Co mpact Seamless)엔진을 탑재,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